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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천 마이키 드림으로 죽은 구여친 혹은 좋아했던 사람이랑 닮은 드림주를 납치해서 감금하는 비윤리적인 내용의 드림 보고싶었는데 딱히 감금같은 거 해도 딱히 그런거 신경안쓰는 드림주라서 세이프인게 좋음 

 

2.

범천 드림 보다보면 장기밀매 이런 거 되게 많이 보이는데 이게 사실상 그렇게 가능한 이야기는 아닌 거라서 장기를 꺼내면 신속정확하게 수술이 들어가야 하는데 장기 뽑아놓고 스톡하는건 어려운 일이라고 들었단 말임. 그래서 장기 팔래 뭐할래 어쩌구 이런 설정만 봐도. 에? 장기는 그 싱싱해야 하잖아 싱싱하지 않은 장기는 오히려 세균 이런것 때문에 문제 있을 텐데. 카니발리즘 하는거면 몰라도… 기본적으로 그건 좀 거부감 들지만 아무튼 카니발리즘보단 장기 밀매 쪽으로 생각해서 나온 설정 같은데 매번 볼 때마다 에? 세균이? 에 감염이? 에 수술이? 에? 하게 되어버려서 집중이 안 되는 듯. 장기는 소중합니다. 범죄에 대해서는 제대로 경계하고 주의하는 게 좋다는 결론((

 

3.

사노 신이치로의 귀신이 보여 로 시작하는 오컬트 소재 (나 이런거 왤케 좋아하지) 드림 보고싶다 어찌저찌 설명해서 원작 개변하는 거 보고 싶음 마이키에게 설명하고 바지 죽는거막고 마지막엔 메데타시해피엔딩

기지트립인데다가 유령 보이니까 와 최악~ 이라면서 무시하고 지냈는데 너무 끈질기게 찾아와서 도와주는거 보고싶다. 그냥 좀 그런 유령 귀신 요괴 이런거하고 연이 있는 드림주인데 죽고나서 깨어보니 이세계전생했습니다~ 였고 근데 거기서 사노 신이치로의 귀신을 만났는데 자기를 따라다니면서 도와달라고 호소하고 귀찮아서 내버려뒀더니 파칭? 걔 잡혀들어가고 도와달라는 소리도 집요하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저 사노 신이치로의 귀신이 보입니다!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해서 바지를 설득하고 싶다. 카즈토라도 마찬가지로 구해주는 그런 이야기.

마이키가 그걸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어떻게든 바지를 돌아오게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까 그거 지키라고 하고 도만에 넣어주는데 5번대에 들어가면 좋겠음 산즈가 옆에 붙어서 불편한데 어떻게든 해결은 하고 다니면 좋겠다. 할 수 있는거라곤 직접 찾아가서 솔직하게 얘기하는것 뿐이라서 마이키 설득할때처럼 설득해서 어찌저찌 해결되면 좋겠음 가장 중요한건 카즈토라 갱생이라서 그쪽을 노리는 거지만. 못하더라도 바지가 칼에 찔리지 않게 하는 대책 정도는 세울 것 같음.


4. 

카즈토라 출소 후에 성인일 때 나왔다는 걸 가정해서 보호사인 드림주랑 만나게 되는 드림 보고 싶음

그냥 카즈토라 갱생에 도움이 되면 좋겠음. 잘 살았으면 좋겠음. 보호사가 아니어도 좋은게 그냥 보호사의 가족이어도 좋다고 생각함 (근데 이제 출가해서 가끔만 본가에 옴) 보호사랑 엮는 게 약간 불편한 감도 있으니까 그거 대신 보호사의 가족인것도 좋은거 같아졋다.

아무튼 이래저래 카즈토라 신경써주고 도와주고 아르바이트도 같이 찾아봐주고 옆에서 좀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면 좋겠음. 근데 이제 카즈토라 또래라서 마음 가고 잘해주고 했는데, 카즈토라는 그거 연애감정으로 생각해서 서로 동상이몽 하는 거 보고 싶음.

 

 

카즈토라가 10년 후에 출소한다는 걸 뒤늦게 알았음 (만 24세~25세) 스물 다섯쯤에 사회로 복귀한다더라.

카즈토라 출소하면 용궁에서 돌아온 느낌일 수밖에 없잖아.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나와보니 이 꼬라지인거는 카즈토라도 잘못은 있지만 암튼 25에 출소했으니까 비슷한 또래의 보호사 설정도 OK일거 같다고 생각함. 위에서 쓴 거에는 좀 잘 몰라서 대충 적었는데 나이를 알면 얘기가 다르지.

이미 자립도 하고 벌이도 있고 여유도 있는 (가정형편도 좋을 거 같음) 기존쎄 드림주가 보호사 일을 하고 있는데 이제 카즈토라 맡게 되는 그런 내용으로 보고 싶다. 어쨌든 카즈토라 자립 도와줄 생각인데 이미 치후유가 있어서 도움이 되기는 할 거 같긴 함. 그냥 겸사겸사 덤으로 같이 케어해주고 싶은 맘인거지. 보호사로서 카즈토라를 맡고 같이 식사도 하고 유대 쌓아가고 그 이후로도 연락하고 지내고 치후유네 펫샵에서 일하게 되니까 더 뭐 할 필요는 없어보여서 만나는 횟수 줄어드는데 여전히 카즈토라는 듦주한테 연애감정 갖고 있고 뭐 그런거 ? 보고 싶음.

그치만 보호사와 대상자하고 연애관계 용납 안되는 듦주가 딱 선그을 거라서 어떻게 하면 관계를 진전시킬 수 있을가 고민하는 카즈토라 보고 싶음.뭐 그냥 카즈토라가 잘 살았으면 좋겠는 드림임. 이런것도 있어줘야지 균형이 맞잖아. 그래서 이어지지는 않았으면 함. 관계성 생각하면 연애대상 되는거 좀 많이 불편함.

 

5.

산즈의 살인에 대해서 좀 생각해보면 사실 무쵸는 아는 사람이고 하니까 죽여서 시체가 발견되면 당연히 제일 먼저 의심 받는 건 주변인이란 말이지. 그러니까 들키지 않으려면 신원확인이 가능한 건 다 없애고 매장을 하든가 해야하는데 바다에서 신원불명의 백골사체가 발견됐다는 건 바다에 던져졌단 건데 떠오르지 않게끔 했는데도 발견됐다는 건가.
 

좀 신기함 뭐 그냥 연출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좀 근데 뭐 유전자 검사가 어디까지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신원불명의 사체로 사건 종결될 거 같기는 함. 이건 시대가 시대라서 가능했던 살인이지 산즈가 이런거까지 고려하고 생각해서 처리했을 것 같지는 않다 범죄자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 많다 범죄 저질러 봤자다 산즈 너도 조심해라 콱씨

알몸으로 만들어서 바다에 던졌을 확률이 높겠지,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것은 찾을 수 없게 하는 게 좋으니까. 나중에 보니까 무쵸가 집안에서 좀 내놓은 자식일 수 있다는 추측글 봐서 생각하면 무쵸 시체는 무연고 처리될 것 같음. DNA도 대조할 DNA가 있어야 하는 거지. 부모가 계속해서 찾아헤매면 몰라도 내놓은 자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짐. 신원특정못하고 미제사건 처리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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